법륜스님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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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북한산산악회 조회 7회 작성일 2020-10-17 11:09: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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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44회] 아들이 몸도 안 좋은데 술을 자주 마십니다

#자식걱정 #위수술 #술문제
저는 39살 둔 아들 둔 엄마예요
위가 많이 안 좋다는 결론을 받고 집에 와서 작년 2월 말경 돼서 위 수술을 했어요
자기도 마음이 괴롭고 그래서 그랬는지 술을 자주 먹었어요
여기저기서 자꾸 돈을 빌려가지고 쓴 거예요
아픈데 신경 쓰면 안 되겠다 싶어 돈을 해 줬어요
이대선 : 개그맨이야?
LANAtoyworld : 술마실돈까지주는데 뭣하러 일하고 금주하것어요 ㅋㅋ
아들 조금만 안절부절하면 돈 주는데 누가 일해요
김정란 : 맞습니다. 둘중 하나 죽어야 끝나는게 빚도와주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죽어 끝나더군요. 어머님 결심하십시오. 그것이 어머님과 아드님이 사는것입니다.
무지개 : 무지개
쿵호잇 : 스님말씀진짜 100맞습니다 ㅜ 전 자식입장에서
술은 안마시지만 살을 안빼고 흡연을 합니다
엄마의 소원은 평생 제가 살빼는거 그것이 유일한 소원이라고
내가 살만빼면 더바랄게 없다고 하실 정도로 원하시는데
전 항상 먹고싶은거먹고 다이어트도 하다말고 하다말고
엄마 잔소리가 너무 싫고 하니까 다이어트중이다 거짓말하고
엄마속을 아직까지 썩이고 있어요
그와중에 전 몸도 아픈데도 아직 미친듯이 아픈게 아니라
정신을 덜차렸는지 아직도 살빼는게 귀찮아요
큰병이라도 걸려야 정신차릴란지... 빼야하는거 알몀서도
남들 다 하는거 난 못하는 내가 미우면서도
그 마음을 안먹어요... 미련한거죠 제가

아드님은 술때문이겠지만 분명
저랑 비슷하신거같아요...
내가 발등에 불똥떨어져봐야 ... 정신차릴것같긴하내요
ㅠㅠ 전 또 다음으로 미루고 있지만
진짜 예전엔 이런생각 전혀 안했다면
저도 제가 조금씩 느끼고 있거든요 스스로

전 조만간 성공할게요!
ᄀᄌᄉ : 저도 남편이 술을 매일 삼시세끼 마셔서 걱정되는마음으로 잔소리좀햇더니 성질만내고 싸움만되더라구요 그래서 스님말씀대로 신경을 딱 꺼버리니 지금 은 살것같습니다. 스트레스도 안받고 싸움도 없고 세상 마음편하게 삽니다
젤다 : 물고기를 잡아주는 게 아니라 잡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 그동안 너무 많이 꼬인 게 아닌지. 지금부터라도 정신 바짝 차리셔야들.
엔카들을수록 매력입니다 빠져들지요경림 : 법륜스님~~
넘 감사합니다.
삶 지혜를 가르쳐 주셔서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SVA K : 39살 된 아재가 애기라고?? 왜곡된 한국모성, 집착...소름!
허외태 : 세상 모진남편이
뼈저리게
보기 싫어도
내자식이 소중하니
그의 아버지를 인격체로
여기고 살아갑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현실을
받아들이고
가야하니
웃기고도 ...!
고행인듯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43회] 외국인 남편과 어머니 사이의 중재

#외국인남편 #남편과어머니갈등 #중재
외국인 남편과 외국에 살다가 한국에 들어와서 산지는 일 년 반쯤 되었습니다
저의 어머니께서 저의 신랑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둘의 관계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는 이 둘 사이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성윤 : 이건 별로 답이 아닌듯
이효정 : 말씀을 못 알아듣는 듯~현명하지 못 한 분이다
젤다 : 초중고딩 국어시간 글읽기인가
ba hum : 개웃기네 ㅋㅋ
Patricia : 외국 사람은 성인 한테 절대로 나이 많다고 강요. 강압 할수 없음. 외국 사람의관계는 평행. With mutual Respect ... n compromise ...
한국 에서 이방인으로 사는것 힘드니 남편을 support 하고 도와주세요ㅛㅛ이 여자 정말 답답.
스님 말 씀ㅁㅁ항상 시원하고 현명 ..
From S cal , USA
꿀잼 : 질문자가 머리가 좀 둔하신듯 스님은 이미 답을주셨는데 어휴갑갑해
스마일 : 아름다우신 님
법륜스님
Kamie Beaumadier : 한국여자들중 질문자 엄마라는 같은 유형들 참 많아요.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주위사람들에게 스트레스주는 정신문제가 있는 문화인듯. 미련한 여자야 왜 정신병자 (친정집) 손에 놀아나니?? 평생 그럴덴데 ㅋ 한국여자들은 쓸데없는 잔머리를 굴리고 인성형성이 안되서입니다.
신혜주 : 진짜 답답 스님 참 힘드시겠다
r j h lim : 질문자는 스님말씀 이해를못하고있다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71회]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

#싫어하는사람 #극혐 #미운사람 #인간관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을 했을 때 되게 참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런 상황이 됐을 때 제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생활해야 될지...
양은정 : 스님~~ 감사합니다♡
어려움이 있어서 제게 기회가 온거였습니다
Ciliegia La : 스님의 통찰력에 또 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젤다 :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은 그냥 본인 성질대로 하고 사는 겁니다. 그럼 잘 지낼 수 있음.
DR Z : 1일 1(이상)즉문즉설 듣는게 올해 목표라
유튜브를 열지만
항상 손이 먼저 가는것은 시덥잖은 예능클립이나
호기심나는 뉴스들 이었다
목표로 잡는순간 그저 숙제 같고 일 같고..
하지만 영상을 틀고 보고 듣고나면
아...하고 깨달음이 머리를 치고가서
미루던 내가 참 바보같이 느껴진다
이젠 챌린지처럼 즉문즉설을 보지말고
마음이 끌릴때마다 수시로 와서 들어야지..
J J : 뭐때문에사람을극도로싫어하지??? 맞아 밤까시 찔렸다고 욱하면 내 승질이 문제야 진짜
H J : 싫어하는 사람과 구지 잘 지낼필요 있나 왜 싫어하는 사람하고 구자 잘 지낼려고 자기 저신을 희생할까 참 이상한 사람이네
김영희 : 법륜큰스님은 말씀은 인생에 아주 큰
힘이됩니다~대한민국이 희망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sa eng : 신뱔신고 발로 콱콱 밟고 벌리고 까거나 발로 뭉개어서 밤톰만 또르르굴러나오게 까는게 젤 쉽습니다 ㅎㅎ
신명애 : 존경하는 법륜스님~
역시 말씀속에 지혜가 있네요^^
면정학 : 말은쉽지ㅋㅋ 남일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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