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하이앤드8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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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거킹 조회 0회 작성일 2021-01-15 07:29: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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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위원회 총회 및 8차 회의 결과 보고 -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회장 김현균

안녕하세요. 관리위원회 회장 김현균 입니다.

코로나19 상황에 댁내 안녕하신지요?

여러 구분소유자님들의 협조로 5월20일 창립총회 개최한지 한 달이 지난 시점에 이렇게 보고 드리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먼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창립총회를 무사히 마치게 된 점 감사드립니다.

위임장 및 현장 참여하신분의 참석률이 80%를 넘었습니다.

많은 관계자들의 말에 의하면 창립총회에 이렇게 많은 참여율은 처음이라 합니다.

다시 한번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창립총회 안건 중 1번, 관리규약과 관련한 내용은 성원 충족 요건이 조금 부족하여 의결하지 못하였습니다.

내년 2기 총회에서 다시 의결해야 할 부분입니다.

관리규약은 반드시 의결되어야만 합니다.

관리규약 없이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 총회에는 반드시 의결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2번 안건, 관리위원 14명의 임원 승인은 많은 찬성으로 승인되었으며 현재 건물의 가치 상승을 위해 활동 중입니다.

3번 안건, 회계감사 부분은 일반회계감사를 위해 외부 업체와 계약 체결을 준비 중에 있으며

4번 안건, 총회 준비 비용은 집기 렌탈 및 소유주 전원에게 발송된 고급타올 제작비용을 포함하여 약 천삼백만 원 정도 지출하였으며 5월 관리비 청구에 포함 되었습니다.

향후 관리비 청구비용을 줄이기 위해 주차 수익부분을 관리위원회 의결을 거처 활용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밖의 내용으로

하자보수 보증기간이 지난 건이지만 건물 도색과 관련하여 에이스종합건설에서 일부 도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최근의 활동 내용 보고입니다.

향후 하자 보수 및 건물 구조 파악을 위해 건물 전기, 소방, 내, 외부 공유시설물등 주요 시설 투어를 하였으며,

자금 흐름 관리를 위해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관리위원회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였고, 관리위원회 업무 및 소유주분들의 SNS 민원 접수를 위해 휴대폰 개설도 하였습니다. 휴대폰 번호는 010 7507 8786입니다.

매월3일에는 관리위원회 임원회의를 하여 상정 안건을 정하고 매월17일 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합니다.

최근, 3개의 TF팀을 구성하였습니다.

첫째, 우리 건물의 위탁관리업체 선정 및 계약을 위해 입찰 준비팀입니다.

당 건물은 공장부분, 기숙사부분, 지원상가부분이 모두 함께 있는 특성상 이 모든 것을 잘 관리할 업체 선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용도 함께 검토합니다. 따라서 이와 관련하여 입찰 자격 및 평가 서류 준비를 위한 팀 구성입니다. 팀에서는 안을 만들 것이며 관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을 합니다.

둘째, 건물하자 조사 및 진단업체 선정 준비팀입니다.

물론 하자진단업체에서 하자를 잘 검토하겠지만 당 건물의 주인으로서 건물의 구석구석을 잘 살피고 입주자 및 구분소유자님들이 민원도 함께 검토해야 만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준비팀을 구성하였고요

셋째, 회계및 보험계약 관련 준비팀입니다.

창립총회때 보고 드린 내용으로 외부 회계감사를 진행하기 위함이고, 더불어 화재 및 주차장내 사고 보험등의 보증내용을 잘 살펴서 빠진 부분이 있으면 보충을하기 위한 팀입니다.

그밖에 관리위원회 전용 회의실이 없어서 회의실 마련을 고민 중이며 주차 정산시스템의 효율적 운영에 대하여 논의 중입니다.

이상 창립총회 결과 및 최근 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렸습니다.

건물의 가치 상승을 위해 관리위원회는 청렴결백하게 일하겠습니다.

민원사항이 있으시면 관리위원회 휴대폰 010 7507 8786 으로 문자 주시면 접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립 총회때 보여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다음 총회에는 반드시 규약이 의결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디 코로나19 감염병에 조심하시고 댁내 안녕을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9차 관리위원회 회의 결과 보고 및 소송, 복층 관련

[입찰준비 TF팀 팀장, 2층 관리위원 네오픽스코리아 이현구 대표의 보고가 포함된 영상입니다]
최근 7월17일에 열린 9차 관리위원회 회의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8차 회의에서 건물위탁관리관리업체 선정에 대해 해당 TF팀에서 선정기준을 정하고 관리위원회에서 의결 받아 입찰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고요, 회계 일반감사업체 지정 및 계약 역시 계약 준비팀에서 선정한 업체로 결정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그밖에 관리위원회 명의로 건물관리와 관련한 모든 입출금통장을 에이스하이엔트타워클래식 관리위원회 명의로 개설하기로 의결했고, 현재 관리위원회 회의실이 없는 관계로 회의실 마련 및 공장동 지정 주차 관련하여 논의하였습니다. 그리고 건물 전기 사용 계약자 명의를 관리위원회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9차 회의 안건은 앞서 논의한 건물위탁관리업체 입찰관련 논의 와 6월 관리비 승인의 건이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 7월 10일경 우리건물에 계시는 세분이 관리규약이 통과하지 않았기 때문에 관리위원회는 직무를 정지하고 관리인이 선임될 때까지 세분 중 한분이 관리인이 되어 건물을 관리하겠다는 내용으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여 관리위원들의 의결 행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에 건물위탁관리업체 입찰관련 논의는 연기하기로 했고요, 관리비 승인에 대해서는 관리소장에게 우리 건물의 관리인이 누군지 물어보니 관리소장의 답변은 모른다, 또는 없다고 해서 관리비 승인은 부결되었습니다. 관리비 승인의 권한은 관리인에게 있다고 법에 명시되어있는 관계로 관리위원들이 의결하는데 고심했습니다.

지난달 관리비 승인은 우리 관리위원회가 그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해서 승인했으나 이번 직무정지가처분 서류도 받았고, 관리소장의 관리인 부존재 주장에 따라 승인을 할 수 없었음을 양해 바랍니다.
이 부분은 변호사와 논의하여 조만간 진행 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모두 관리규약의 승인이 안 되어 발생하는 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총회에서는 꼭 관리규약이 승인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관리위원회의 활동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논의 할 사항이 있으시면 관리위원회 업무 휴대폰 010-7507-8786으로 문자 주시면 관리위원회에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필요한 소송으로 많은 입주민이 피해보지 않도록 했으면 합니다.

다음은 최근 우리 건물에 발생한 문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우리 건물에 복층 관련하여 구청에서 행정 조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금천구청 해당 부서 담당자와 얘기를 나눴으며 이후 금천구내 지식산업센터 건물의 회장 연합회에 복층 관련한 문제를 연합해서 대응하려고 했으나 이번 소송에 대응하느라 보고 들릴 내용이 없음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조만간 회장 연합회에 우리건물의 문제가 곧 모두의 문제임을 알리고 공동으로 대응할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월31일에 임시관리위원회를 열어 건물위탁관리업체 입찰관련 논의 및 건물하자보수 진단업체 입찰관련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우리 관리위원 보호와 건물의 행정 업무 방해를 막기 위해 소송에 최선을 다해 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건물의 가치 상승을 위해 우리 관리위원회는 투명하고 청렴결백하게 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

안녕하세요. 관리업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입찰준비 TF팀 팀장, 2층 관리위원 네오픽스코리아 대표 이현구입니다.

저희 입찰준비팀은 관리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지난 6월 25일과 7월 1일 2차례의 회의를 통해서 위탁업체 선정 기준과 공개입찰 일정을 마련하였고, 이달 17일 제9차 관리위원회 회의에 최종 심의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원래의 일정에 따르면 이달 정기관리위원회 의결을 통해서 ‘입찰에 붙이는 사항’과 ‘입찰 일정’, ‘입찰 참가 자격’, ‘입찰 등록 서류’, ‘낙찰자 결정 절차’, ‘유의사항’ 등을 담은 ‘입찰공고문’을 공개적으로 게시하고, 현장설명회와 입찰서류접수 및 관리위원회 전원을 심사위원으로 하여 1차 우선협상자 선정 후 PT 입찰설명회 등을 실시하여 늦어도 9월 중에는 선정된 위탁관리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인의 구분소유권자가 우리 관리위원회 14인 전부의 직무를 정지시켜달라는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제출한 바, 이번 관리위원회 안건에서는 다루지 못하였습니다. 이점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집합건물은 신축건물로써 입주 후 1년 6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나갔고, 다들 아시는 것처럼 하자보수에 대한 처리가 매우 중요한 현안 중 하나입니다. 제척기간 1년짜리 증권은 이미 만료됐고, 올해 12월에도 제척기간 2년짜리 증권들이 만료될 예정입니다.

하자보수를 원활하게 처리받고, 필요하다면 하자보수 소송을 진행해야 할 것인데, 에이스건설이 시공사이고, 에이스종합관리가 관리업무를 맡고 있는 상황에서는 정상적인 업무가 진행될 수 없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구분소유권을 가지고 계신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소유주 여러분!
일부 소유주들은 지금 관리실 업무를 하고 있는 에이스종합관리와 수의계약을 통해서 계약을 하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공정하지 않으며 우리 관리위원회가 마련했던 관리규약과도 위배되는 내용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주체를 선정하는 것이 우리 관리위원회의 역할이고, 존재 이유입니다. 하루 빨리 관리위원회가 본연의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관리위원회가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회장님과 임원, 관리위원 모두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탄 범죄의 재구성,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주요 쟁점

사실확인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으시려면 아래링크 클릭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6DYEsxyCMi2me0fxJlkID7I7KqMw8xSW?usp=sharing

서명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 링크에서 화일 다운로드 서명하신 후에 아래로 보내주세요.
확실하게 하자보수 청구하고, 연간 관리비 1억 이상 절약하는 일, 반드시 실현시키겠습니다.
힘을 모아주세요. !!!

팩스 02-869-2008
이메일 dasahee@naver.com
카톡 전화번호 010-7507-8786




관리규약의 문제점과 소송의 과정

안녕하세요.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에 공장동과 기숙사를 소유하고 있는 구분소유권자 2층 네오픽스코리아 대표 이현구입니다. 범죄의 재구성이라는 영화 제목을 이용해서 주목효과를 노려봤는데요. 예상하셨겠지만 범죄와는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ㅎㅎ 이왕 들어오셨다면 끝까지 시청바랍니다.

그럼, 다시 인사를 드려야 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제가 우리 에이스 건물의 소유주인지 아니면 에이스에 세들어 사는 세입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건물은 관리사무실이 소유한 건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입주민 여러분, 각층 공장동의 구분소유권을 갖고 계신 각 기업체의 대표 여러분!
지금 저는 제 스스로가 주인인지 세입자인지 헷갈리고 있는데, 대표님들은 어떠신가요?
대표님들! 우리가 이 건물의 소유주가 맞긴 맞나요?

지금 관리소장은 관리위원회 회장의 지휘와 감독을 따르고 있지 않습니다. 따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관리위원들과 관리회장은 자격이 박탈당했으니 직인과 그동안의 서류를 반납하라고 윽박지르고, 관리비 승인은 받지도 않고 자기들 멋대로 이 건물의 주인, 아니 이 건물의 제왕처럼 군림하면서 우리 건물을 무법천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사업자등록증을 세로 발급받아 관리비 통장을 새로 만들어 지금 우리 입주민과 소유주들에게 그쪽으로 관리비를 보내라고 하면서 건물에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제는 지정게시대에 게시한 게시물을 임의로 철거하고 있고, 소유주들의 의견은 듣거나 묻지도 않은 채 시키지도 않은 선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선거의 절차는 그들이 내세운 선거규정처럼 투명하지도 민주적이지도 않습니다. 지금 이들이 어떠한 위법 행위를 하고 있는지 영상을 끝까지 시청하신다면 아실 수 있습니다.

자, 일단 각설하고 오늘은 관리규약에 대한 이야기와 직무정지가처분 소송에 관한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관리규약

기억하시나요?
입주하실 때 입주자카드에 개인정보동의서에 선납예치금에 인테리어공사 보증금 납부서에 주차 차량 등록서류에 뭔 서명할 것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저쪽에서 짐 빼서 이쪽에 지금 이사들어왔는데, 열쇠를 받으려면 서명 빨리 빨리 해야했던 것이죠. 그런데, 그때 은근슬쩍 저 관리규약이 우리의 관리규약이 됐던 것입니다.

이 관리규약, 읽어보셨나요?
지금 자칭 아직도 실체가 없는 ‘비상대책위원회’의 위원장이라고 하는 사람은, 직무정지가처분 소송을 우리 관리위원회에 하면서 이 관리규약을 인정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분도 이 관리규약 제대로 읽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규약은 우리 소유주들이 인정한 규약이 아닙니다. 위에 말씀드렸지만 관리사무실에 방문해서 사무실 키 받아가려고 대충 보지도 않고 서명한 규약은 상식적으로도 무효이지만, 특히 관리주체 변경을 어렵게 한 조항은 민법 제103조의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는 무효로 한다.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고, 제104조의 불공정한 법률행위 “당사자의 궁박, 경솔 또는 무경험으로 인하여 현저하게 공정을 잃은 법률행위는 무효로 한다.” 일 수도 있고, 제109조 착오의 의사표시 또는 심각하게는 110조 중 강박에 의한 의사표시의 결과로써 서명한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역시 차치하고, 그렇다면 그 내용을 보겠습니다.

집합건물법에 제9조의 3항 2호에 따른 서울시표균관리규약입니다. “ 해당 조항은 이러한 표준규약을 참고하여 공정증서로써 규약에 상응하는 것을 정하여 분양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분양을 받을 자에게 주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관리규약입니다.
두 관리규약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전자에는 ‘관리주체’에 관한 언급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들의 관리규약에는 관리주체라는 단어가 61번 등장합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서울시 표준규약에는 등장하지 않는 관리주체라는 단어가 왜 이렇게 많이 등장하는 것일까요? 관리주체는 관리사무소를 말합니다. 에이스종합관리이죠.
이 관리규약 누가 만들었습니까? 에이스가 만들었죠.
제16조 3항 3호만 보시겠습니다.

다른 조항은 읽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이게 어디 우리 소유주들의 규약입니까?
에이스 관리규약이죠.
그리고, 가처분 소송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아쉽습니다. 짧게 말씀드리고, 4편에서 계속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우리 14명 관리위원회에 대한 직무정지가처분 소송을 구분소유주 2명이 먼저 걸어왔습니다.

평생 살다가 이런 서류 처음 받아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신청인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우리가 어떤 부분이 문제고 잘못인지 대화를 하시자고 했죠. 그런데, 할말있으면 법정에서 하라고 하면서 연락을 단절시켰습니다. 그 분, 이번에 자칭 선관위에서 주관하는 선거에 출마하셨던데요. 좋습니다. 선거이야기는 뒤로 미루구요.
그렇게 이유도 모르고 영문도 모른체 창립총회 끝난지 2주만에 준비된 저들의 소송은 시작된 것입니다. 저희는 성실하게 임했고, 1심 재파부는 우리의 손을 들어줬던 것입니다. 저들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습니다.
이후 2심 재판은 지금 진행중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4편에서 이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입주민 여러분, 구분소유주 여러분 지금 저희들은 이와 같은 관리규약을 인정할 수 없다는 내용으로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불과 2일만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주까지 서명을 받아서 재판부에 제출해 우리 소유주들의 뜻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부디 관리위원회와 뜻을 같이하셔서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지 엄중하게 경고해주시길 바랍니다. 하자보수 확실하게 청구하고, 관리비 1년에 1억 이상 절감시키는 일! 관리위원회가 지금 에이스종합관리 대표측의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는 수차례의 내용증명을 받으면서도 열심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소유주님들의 성원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부디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서명받으러 다니면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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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하이앤드8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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