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전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내일은피구왕 조회 118회 작성일 2021-09-16 19:46:23 댓글 0

본문

[전시추천] 신비한 장난감가게展

❤️신비한 장난감 가게❤️
작은 것들의 큰 이야기

다들 어릴때 하나씩은 가지고 있었던 것 같은
빈티지➕레트로 집합체‼️
유럽 빈티지 장난감展

✔️전시기간: 2021.08.19~2022.01.02
✔️전시장소: 서울 웨이브 아트센터

❤인터파크 구독하기❤ http://inpk.kr/qzx5
❤인터파크 SNS 팔로우❤
Facebook: https://www.facebook.com/Interparksho...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interpark.o...
https://www.instagram.com/interpark_a...

특별전 '바다와 장난감' 전시 준비

2018년 특별전 '바다와 장난감' 을 준비하는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준비한 이번 특별전은
5월 4일 부터 8월 26일까지 해양유물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전시관 #maritimemuseum

'쓸데없어도 괜찮아' 재활용품이 예술 작품으로

[앵커멘트]
업사이클링 아트라고 들어보셨나요. 버려진 재활용품에 새로운
가치를 입힌 예술 작품으로, 현대인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서구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환
경 기획전 '쓸데없어도 괜찮아'전을 김지영 기자가 소개합니
다.

=========================================
{인천 서구문화회관}
바퀴 없는 자동차.

팔 없는 로봇.

고장 난 장난감들이 모여 새로운 예술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버려진 중고 장난감이 예술 조형물로 '재탄생'}

작가는 버려진 중고 장난감을 활용해 꿈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만들었습니다.

{박유리 }{인천서구문화재단 전시기획담당}{장난감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부추기는 존재인데}{저희가 전통문화에서 늘 절에 있는 탑에 가서 소원을 }
[인터뷰] 박유리 (인천서구문화재단 전시기획담당)
"장난감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부추기는 존재인데
저희가 전통문화에서 늘 절에 있는 탑에 가서 소원을 빌게
되잖아요.
{박유리 }{인천서구문화재단 전시기획담당}{빌게 되잖아요. 꿈을 새롭게 꾸게 만드는 그런 탑인데}{버려진 장난감들로 이렇게 탑을 만들어서 새로운 꿈을 바라게 되는…}
꿈을 새롭게 꾸게 만드는 그런 탑인데 버려진 장난감들로
이렇게 탑을 만들어서 새로운 꿈을 바라게 되는…"



인천서구문화재단이 마련한 올해 첫 기획 전시
'쓸데없어도 괜찮아'가 개막했습니다.
{서구문화재단 기획전 '쓸데없어도 괜찮아'}{비닐봉지·병뚜껑… 재활용품 활용한 '업사이클링 아트'}

비닐봉지와 병뚜껑, 폐상자 등
일상 속에서 버려진 물건을 작품의 소재로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아트'입니다.

버려지는 쓰레기에서 아름다움을 끌어낸 작가는
관객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이종원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환경문제는 굉장히 심각하고도 (지금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버리는 것들이}

[인터뷰] 이종원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
"환경문제는 굉장히 심각하고도 (지금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버리는 것들이 환
{이종원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환경을 훼손하고 그 훼손된 환경이 결국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그런 전시가 될 것 같습니다.}
경을 훼손하고
그 훼손된 환경이 결국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그런 전시가 될 것 같습니다."

비닐 3천장을 엮어 만든 해바라기 꽃밭.

병뚜껑과 폐상자, 오래된 레코드판을 활용한
{김민숙 }{관객}{레코드판을 저렇게 잘라서 한다는 것을 생각을 못 했는데.}{단면을 잘라서 입체적으로 만든 거잖아요. 아이들한테도}
입체 작품도 눈길을 끕니다.

[인터뷰] 김민숙 (관객)
"레코드판을 저렇게 잘라서 한다는 것을 생각을 못 했는데.
{김민숙 }{관객}{어릴 때부터 못쓰는 물건들을 모아서 작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법을 가르치면 좋을 것 같아요.}
단면을 잘라서 입체적으로 만든 거잖아요. 아이들한테도
어릴 때부터 못쓰는 물건들을 모아서 작품으로 활용할 수 있
는 법을
가르치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김지영 기자 }{jykim88@tbroad.com}
아이들을 동반한 관람객은
우유팩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업] 김지영 기자 jykim88@tbroad.com
"버려진 물건의 '쓸모'를 다시 한번 고민해볼 수 있는 전

'쓸데없어도 괜찮아'전은 오는 5월 9일까지 계속됩니다.
티브로드뉴스 김지영입니다."

... 

#장난감전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250건 280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hd-land.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