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e-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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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사임당 조회 0회 작성일 2022-05-28 23:48: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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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PEN E-P2 자세히 알아보기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가 지난 19일 공개한 하이브리드 디카 PEN E-P2를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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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E-P2는 지난 7월 출시 이후 매진 행렬을 지속해 온 PEN E-P1를 개선한 버전으로 기존의 E-P1에는 없었던 액세서리 포트를 내장해 LCD 형태의 전자식 라이브 파인더(EVF)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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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E-P2에 추가된 라이브 파인더는 144만 해상도로 현존하는 전자식 뷰파인더 중 최고 수준의 해상도 및 응답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별도의 확대 작업 없이도 매뉴얼 포커스 기능만 사용하면 초점 확인이 가능하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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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에 새로 확장된 아트필터 기능은 컬러와 콘트라스트를 강조하며, 배경 위에 모형을 설치한 듯한 느낌을 주는 디오라마 효과(Diorama), 컬러와 콘트라스트를 급격히 변화시켜 비사실적인 변화를 주는 크로스 프로세스(Cross Process) 효과가 추가됐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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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팝아트, 소프트포커스, 엷고 은은한 컬러, 라이트 톤, 토이포토, 거친필름 등 6가지 아트필터 효과를 지원하며, 고화질 HD 동영상을 촬영할 때 아트필터를 적용할 수 있어 영화를 찍는듯한 다양한 창의적인 동영상 효과 구현이 가능하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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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P2에 새롭게 도입된 화상모드인 i-ENHANCE 기술은 일반적인 색감의 사진을 더욱 생생하고 강렬한 느낌으로 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별도의 후보정 없이도 훨씬 선명하고 인상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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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230만 화소의 고속 Live MOS 센서와 트루픽 V(5) 이미지 프로세서를 채용하여 DSLR 카메라와 동일한 수준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고속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우수한 노이즈 제거 처리 능력으로 고감도 촬영에서도(높은 ISO에서도) 피사체의 디테일을 그대로 유지하여 고해상도 이미지 퀄리티를 구현한다. 또한 4:3, 3:2, 16:9, 6:6의 멀티종횡비를 통해 이미지의 구성을 최적화시킨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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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e-Portrait 기능을 내장하여 인물 사진 촬영 시 피부를 더 부드럽고 뽀얗게 표현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피부 트러블 없는 깨끗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포토샵이 필요없는 최적의 인물사진을 표현할 수 있으며 고화질 HD TV에 연결해서 사진을 감상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얼굴 인식 기능과 연동하여 최대 8명까지 동시에 피부 보정이 가능하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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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유저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LCD 모니터에 Live 컨트롤 아이콘을 보여주어 바로 작동할 수 있게 해주며, 움직이는 물체를 계속 따라 다니며 포커스를 맞추는 AF 트래킹 기능으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또렷하게 잡아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탑재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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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PEN E-P2는 여러 장의 사진을 오버랩 시키는 다중노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 작은 바디에 최적화 된 소형 먼지 제거 시스템 (SSWF) ▲ 자동 화이트 밸러스 맞춤 기능 ▲ 수직/수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지털 수준계 등을 장착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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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림푸스 카메라의 대표적 기능 중 하나인 손 떨림 방지 기능(IS, Image Stabilization)을 본체에 내장함으로써 야간 촬영, 실내 및 망원 촬영 시 흔들림 없는 이미지 촬영을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높은 휴대성과 접사에서 광각, 망원까지 다양한 영역의 렌즈를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렌즈 교환식 카메라 특유의 장점을 보여준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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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은 PEN E-P2 출시를 계기로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미 명품 패션브랜드인 루이까또즈와 손잡고 PEN 전용 카메라백을 출시했으며, 이태리 수입명차 람보르기니가 1981년 런칭한 하이클래스 패션 브랜드인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통해서도 PEN 전용 악세서리를 출시할 계획이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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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EN E-P2의 국내 출시가는 아직 미정이며, 12월 중순부터 공식 판매될 예정이다.
김프로 : 올림푸스 사용 해보았는데 좋다고 생각 하는데 한국에서 망함

올림푸스 PEN E-P2

올림푸스 PEN E-P2, by Wikipedia https://ko.wikipedia.org/wiki?curid=1026474 / CC BY SA 3.0

#렌즈_교환식_미러리스_카메라
PEN E-P2(영어: Olympus PEN E-P2)은 2009년 12월 출시된 올림푸스의 두번째 미러리스 렌즈 교환식 카메라이다.
Pen E-P1의 후속이며, 아트필터(디아도라, 크로스 프로세스) 추가, AF 트래킹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세부 스펙은 변경되지 않았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기존 PEN의 컨셉을 이어받았으며, 전면의 경우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올림푸스 E-P2는 기존 올림푸스 E 시스템 카메라와 마찬가지로 4/3형 포서드 규격 라이브 MOS 센서를 채용했다.
총화소수는 1,310만 화소, 유효화소수는 1,230만 화소로 올림푸스 E-30과 E-620에 탑재된 센서를 그대로 이용했으며,최대 4,032 x 3,024 해상도를 지원한다.
렌즈 마운트는 마이크로 포서드 마운트를 채용해 마이크로 쥬이코 디지털 시리즈와 파나소닉 마이크로 포서드 렌즈와 호환된다.
컴펙트 디지털 카메라가 아닌, 마이크로 포서즈 규격을 채용하였고, 거울을 제거한 미러리스 카메라로서, 센서규격은 포서즈 기종과 동일한 면적이다.
화질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크기를 컴펙트 사이즈로 대폭 줄여 기존 DSLR의 단점이던 휴대성 문제를 해결하였다.
올림푸스 E-P1은 트루픽 V 이미지 프로세서를 얹어 아트 필터와 같은 다양한 이미지 보정, 편집 효과와 1,280 x 720해상도 HD급 동영상을 처리한다.
제품의 크기는 120.6 x 69.9 x 36.4 mm로 콤팩트 카메라와 비교할 만한 수준의크기를 지녔으나 센서시프트 방식 손떨림 보정기능과, 먼지 떨이 기능도 갖추고 있다.
감도는 ISO 100에서 6400까지 지원한다.
후면에는 3.0형 23만 화소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올림푸스 E-P2은 뷰파인더를 내장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일반 콤팩트 카메라와 마찬가지로 라이브 뷰 모드를 이용해 피사체를 촬영한다.
라이브 뷰에 최적화된 라이브 MOS 이미지 센서는 콘트라스트 검출 방식으로 자동 초점을 맞추고, 최대 8명까지 얼굴을 인식하는 얼굴 인식 AF도 지원한다.
HD급 영상을 찍는 동영상 촬영 기능은 AVI 모션 JPG 방식을 채용하고 있으며, 스테레오 녹음도 가능하다.
동영상 파일의 최대 크기는 2GB로 제한된다.
미러리스 렌즈 교환식 카메라이기 때문에 다양한 렌즈를 장착 할 수 있다.
함께 발매된 렌즈는 올림푸스 M. 주이코 디지털 17mm F2.8 렌즈와 M. 주이코 디지털 14-42mm F3.5-5.6 렌즈2종이다.
이들 렌즈는 번들 킷으로 E-P1과 함께 판매되기도 한다.
올림푸스는 부족한 렌즈군을 보완하기 위해 포서드 어댑터인 MMF-1을별도로 발매할 예정이다.
MMF-1 어댑터를 연결하면 기존 포서드 마운트를 지원하는 주이코, 시그마, 파나소닉, 라이카 등에서 발매한 렌즈를 이용할 수 있다.

Olympus E-P2 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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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to carry and fun to use, the Olympus PEN E-P2 continues the compact and creative legacy of the original PEN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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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e-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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